목록박헌영 (5)
Inspiration
우종창, "헌법 재판관 8인 형사 고발 이어 손해 배상 소송도 제기할 것"
드러나는 탄핵농단의 배후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정당한가?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l승인2017.02.22l수정2017.02.22 11:56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kalito7@futurekorea.co.kr 시간이 갈수록 탄핵소추의 배경에 역모와 반란의 증거들이 등장하고 있다지난 달, 본지 은 A4 용지에 그려진 인물관계도를 단독 입수했다. 대통령 변호인단이 그동안의 조사를 통해 파악한 탄핵사건 배후의 기획폭로 인물관계망이라는 제보자의 설명이었지만, 본지가 확인한 바 대통령 변호인단은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했다.여기에서 이진동 부장이 차은택, 고영태 등과 수평적 커넥션상에 있고 김수현이라는 인물과 연계되어 있는 점도 처음에는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없었다. 이 제보가 들어오기 전, 김수현은 그저 고영..
[미디어워치 특집]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 보고서 (3)JTBC 의 조작보도는 ‘첫 번째 태블릿PC’ 본체 조작 의혹을 낳게 한다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등록 2017.02.01 04:24:442. ‘첫 번째 태블릿PC’ 본체 조작 의혹 문제 앞서 지적한 JTBC 의 조작보도 문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작보도는 바로 첫 번째로 지적한 ‘태블릿PC 발견, 입수와 관련하여 ‘영상’, ‘일자’, ‘장소’ 조작보도‘다.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지면매체가 아닌 영상매체인 방송사가 엄청난 특종인 중요 증거물에 대한 발견과 입수 장면을 전혀 영상으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결국 JTBC 가 18일, 20일 운운, 더블루K 운운했던 입수경위 등은 모두 거짓말인데, JTBC 측..
[단독]'비밀회사' 세운 고영태 "최순실 씨 없어지면 우리 사업…기부금 빼돌리자" 한경 입수 '고영태 녹음파일' 분석 '고영태 녹음파일' 뭐가 있길래 최순실 몰래 재단 돈 빼돌릴 법인까지 만든 고영태 고영태 라인 '딴 주머니' K스포츠 기부금 들어오게 치밀하게 사업구조 설계 최순실에겐 철저히 숨겨 뒷날까지 도모했다 방패막이 현직검사 매수…무혐의 처분 받아내려 해 다음 정권 이후까지 노려‘최순실 국정농단’을 폭로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그의 측근이 K스포츠재단 자금을 자신들이 설립한 별도 법인으로 빼돌리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14일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고영태 녹음파일’ 중 일부를 분석한 결과 고씨와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등은 (주)예상..
고영태 증인 출석 2월 6일 법정 방청기. 최순실 사건 핵심은 '김수현 녹음파일'!! 특검은 왜 「고영태 사단」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고 있는가?글 | 우종창조갑제닷컴 객원기자,전 월간조선 편집위원▲ 2017년 2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씨와 안종범 전 수석의 제9차 공판에서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17호 법정은 「최순실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역사적 법정이다. 100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대법정이지만, 혼잡을 피하기 위하여 방청권을 가진 사람만 법정에 들어갈 수 있다. 기자는 미리 확보한 방청권을 목에 걸고, 2월 6일 오후 2시10분부터 열린 재판에 참석했다. 「최순실 사건」을 최초로 TV조선에 폭로한 고영태(41) 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