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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에 대한 직권남용 등 혐의 고발장 (全文)禹鍾昌 禹鍾昌 전 월간조선 편집위원은 3월14일, 헌법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다음은 고발장 全文이다. 고 발 장 고 발 인 우종창(○○○○○○-○○○○○○○) 서울 강북구 솔매로 ○○-○, ○○○호 연락처 : 010-5307-5472피고발인 1. 이정미 : 헌법재판소 재판관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5(재동 83) 헌법재판소 2. 김이수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3. 이진성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4. 김창종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5. 안창호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6. 강일원 : 헌법재판소 재..
[미디어워치 특집]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 보고서 (3)JTBC 의 조작보도는 ‘첫 번째 태블릿PC’ 본체 조작 의혹을 낳게 한다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등록 2017.02.01 04:24:442. ‘첫 번째 태블릿PC’ 본체 조작 의혹 문제 앞서 지적한 JTBC 의 조작보도 문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작보도는 바로 첫 번째로 지적한 ‘태블릿PC 발견, 입수와 관련하여 ‘영상’, ‘일자’, ‘장소’ 조작보도‘다.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지면매체가 아닌 영상매체인 방송사가 엄청난 특종인 중요 증거물에 대한 발견과 입수 장면을 전혀 영상으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결국 JTBC 가 18일, 20일 운운, 더블루K 운운했던 입수경위 등은 모두 거짓말인데, JTBC 측..
"최순실이 믿는 건 VIP와 나", 고영태는 '왕의 남자'김태윤 기사입력 2017-02-13 20:09 최종수정 2017-02-13 21:03 ◀ 앵커 ▶ 녹음파일에서 고영태 씨는 측근들에게 최순실이 믿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장담합니다. 고 씨 측근들은 고 씨가 최순실을 감정적으로 컨트롤한 '왕의 남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김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2015년 4월 7일 고영태 씨와 그의 측근인 최 모 씨 등이 나눈 대화입니다. 고 씨는 대통령과 최순실 씨와의 관계를 뜻하는 말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고영태/더블루K 이사] "VIP는 이 사람(최순실)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그러면서 고 씨가 대통령과 최순실 씨 사이가 멀어졌다는 식으로 말하자, 최 모 씨는 멀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