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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공영노조 성명서) 청와대 압력으로 대통령 뉴스 조작했나? ■ 지난해 12월 28일 KBS는 9시뉴스에서 최태원 SK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독대했다는 기사를 단독 보도했다. 그것도 톱뉴스였다. 문재인 정권이 UAE 관련 전 정권이 벌여온 사업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UAE가 반발해 한국기업들이 수주해온 사업들이 백지화 될 위기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SK 역시 2조 원대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최 회장이 문 대통령을 단독으로 만나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이었다. # KBS, 삭제 이는 청와대와 재계 등 복수의 관련자를 통해 확인한 것으로, 각종 의혹이 많았던 임종석 비서실장의 UAE 방문목적을 밝힌 기사였다. 이 기사로 인해 실장의 UAE 방문목적이 장병위로 등이었다는 그간의 청와대 발표가..
"KBS에 가짜 근무자가 넘친다?" 파업으로 제작 불참..서류상으론 출근도장 '쾅' 외주사 만든 프로그램에 버젓이 책임PD로 이름 올려 일은 하지 않으면서 일했다는 흔적만 남기는 직원 늘어 KBS 사내에 일을 하지도 않으면서 마치 '근무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꼬박꼬박 월급을 챙겨가는 직원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KBS 3노조(이하 KBS공영노조)는 28일 라는 제하의 성명에서 "파업에 참여하느라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면서도 마치 근무하는 것처럼 서류를 작성하는 사례가 많다는 제보가 공영노조에 쇄도하고 있다"며 "이는 언론인의 양심을 속이는 동시에 소중한 수신료를 훔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범죄행위"라고 규탄했다. KBS공영노조는 "▲부서원들이 파업으로 출근을 하지 않아도, 부서장이 ..
KBS공영노조 “직원들 도덕적 해이 심각…회사 몰래 억대 금품 챙긴 자도” - “이런 자들이 공영방송 적폐 청산 주장, 가당키나 한 일인가” 문재인 정부의 방송장악 논란 가운데 파업에 나서 홍위병 비판 여론이 거센 KBS 노조원과 관련해 잇단 비리 의혹이 폭로되는 등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특히 KBS 정기 감사 결과 회사 허락 없이 외부 행사에 참석해 사례비 등 금품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런 의혹엔 현재 협회장도 연루돼 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성창경)은 29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의혹을 폭로하며 “KBS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아니 범죄적 행위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고 개탄했다. 공영노조는 “부정청탁방지법, 일명 ‘김영란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