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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죽이기’ 설계자는 TV조선 이진동? 증폭되는 의혹들고영태 녹음파일 속속 드러나는 의혹들…의상실 CCTV 설치·관리 개입, 증거인멸 지시 정황 등 “이진동 기자가 답해야”박주연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2.20l수정2017.02.22 15:32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phjmy9757@gmail.com TV조선 이진동 사회부장에게 여론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의 측근인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가 녹음한 약 2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고영태 녹음파일’을 통해 이진동 기자가 고영태 기획폭로의 설계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서다.검찰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고영태 녹음파일 중 일부가 언론을 통해 속속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동 기자가 일정한 역할을 한 것으로 ..
'고영태 녹음파일'…언론폭로 준비, 증거인멸 정황 ◀ 앵커 ▶ 고영태 녹음파일에는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진 과정과, 당시 고 씨와 측근들의 움직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특정 언론사 기자가 증거인멸을 지시하는 등 깊숙이 개입한 정황도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철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고영태 씨와 측근의 대화에서는 모 언론사 이 모 기자가 꽤 등장합니다. 고 씨 측근인 김수현 씨는 모 검사를 만나 이야기한 후 이 모 기자와 연락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고영태/전 더블루K 이사] "무슨 작전 이야기인데?" [김수현/전 고원기획 대표] "지금 그 검사 만나서 '이야기한 거 어떻게 됐냐?'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날 된다' 이야기하더라고요. 만난다고." [김수현/전 고원기획 ..
(다음은 2017.2.18 탄기국 집회 연설문 내용임) 기획폭로에 의한 국정농단 과정 요약: “이렇게 틀을 딱딱 짜놓은 다음에 빵 터져 날아가면 이게 다 우리 거야.” - 조갑제 *어제 태극기 집회에서 연설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실제 연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음).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태극기로 뭉치자, 조직으로 싸우자, 헌법의 힘으로 이기자! 김수현이 녹음한 이른바 고영태 관련 녹음파일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데는 세 언론기관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정규재 TV, MBC 그리고 조갑제닷컴입니다. 박수를 보냅시다. 언론의 반란은 양심 있는 언론인이 진압해야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 일어나라 진짜 기자들이여! 고영태 녹음파일에 나오는 일당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번 사태의 본질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진 술 서 사건번호: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진술증인: 재단법인 케이스포츠 이사장 정동춘 존경하는 헌법재판관님, 위 사건에 증인으로 채택되어 진실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케이스포츠재단 설립은 私益을 목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최순실의 국정농단사건은 2016년 9월경 최순실이가 자주 다니던 마사지업소의 주인을 케이스포츠재단의 이사장으로 임명했다는 날조된 언론보도로부터 시작되어, 이미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된 약 1개월 후 종펀(jtbc)의 태블릿PC 관련이 보도되면서 사건이 엄청나게 불거졌습니다. 한국 최고의 대학에서 박사학위까지 수여한 제가 마사지업소의 주인으로 날조된 것이 억울하여 이를 해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밝히고 싶습니다. 2016년 5월13일 케이스..
朴 탄핵 ‘핵심’ 급부상… 베일의 류상영K스포츠재단 사업 주도 의혹… 9일 헌재 나올까입력 : 2017-02-08 18:10/수정 : 2017-02-08 21:25 최순실(61·수감 중)씨의 마지막 회사를 관리한 류상영(41) 더운트 부장이 최씨의 형사재판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 비중 있게 언급되고 있다. 탄핵정국 단초가 된 K스포츠재단 등의 사업에 애초 류씨의 역할이 컸다는 주장이 박 대통령과 최씨 측에서 제기된 것이다. 9일 헌법재판소 증언이 예정된 그는 최근 국민일보 취재진을 맞닥뜨렸지만 자리를 피했다. 더블루케이의 후신인 더운트 운영에 깊이 관여한 류씨는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국정농단 사태 수사 초반인 지난해 11월 조사를 받았다. 그는 더운트의 물품이 최종적으로 옮겨진 비밀창고가 압수수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