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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이번의 노사정 협의에는 결단코 불참 선언하라] 민노총은 그간 노사정 위원회에 불리한 협상 안한다고 참여하지 않고 과실만 따먹었다. 대타협은 서로에게 득이 되는 Win-Win의 가능성 때문에 하는 것이다. 이 정부 아래서 지난번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에 보았듯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은 불가능하다. 전직관리들이 장악한 사측 단체의 위장 대표들은 정부의 압력에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고 정부가 대타협에서 Win-Win의 공정한 협상을 지켜볼 중립적 중재자 아닌 것 이미 충분히 증명되었다. 그리고 다른나라의 노사 대타협 노사가 먼저 만나서 한 것 아니다. 그렇게 혁신하는 나라 없다. 독일의 슈레더 총리는 통독 이후 국가의 치솟는 실업의 문제를 자신이 해결하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일자..
MBC “‘세월호 전원구조 오보’ 기자 모두 언론노조원” 파문 일듯 - “총파업으로 영업 손실 눈덩이…SBS·JTBC 등 경쟁사들이 이익” 세월호 사건 당시 ‘전원구조’ 오보를 낸 MBC 기자들이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MBC본부 소속 조합원이었던 것이 드러났다. 민주당의 방송장악 문건 파동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문화방송MBC는 15일 특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세월호 오보와 관련 그간 MBC본부노조 측은 이와는 다른 주장을 펼쳐왔다. MBC는 또한 총파업으로 영업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SBS와 JTBC 등 경쟁사들이 이익을 보고 있다며 업무 복귀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 아울러 아나운서들이 언론노조의 전위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들의 약자 코스프레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반박했..
북한의 대남공작을 알면 종북이 보인다: 남파공작원이 주사파와 이야기하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 "北 선전부부장, 통일만 되지 않았지 남조선 적화 이미 끝났다" 권영해입니다. 오늘 애국포럼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진심으로 어디까지 와 있느냐? 그 처방을 무엇인가? 하는 제목으로 포럼을 하게 된 것은 '최순실 사건' 있기 전에 아마 기획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거기에 이 사태까지 겹치고 보니까 절묘하게 미리 이런것들을 다 예측을 해서 준비하지 않았나 하는 차원에서 이 포럼을 개최한 애국포럼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치, 경제, 교육에 대해서는 1965년도에 김일성이가 '비밀교시'를 하달한 내용에 보면 이 3가지가 다 나와 있습니다. 김일성 '비밀교시'는 “6·25 때 무력으로서 남침을 실패했던 것을 우리는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