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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미궁에 빠진 3대의 태블릿 PC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 PC 3대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월간조선》은 jtbc가 최순실의 것을 입수했다며 공개, 국정농단 파문의 봉인을 푼 태블릿 PC의 디지털 포렌식 분석 보고서(2016년 10월 25일 태블릿 PC 분석 보고서) 일부를 단독으로 확인했다. 보고서를 보면 1900장이 넘는 사진 중 대다수가 최씨와 관련 없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다. 대부분 평범하게 보이는 여성과 어린 여자아이,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 수많은 여성용품, 아이돌 사진이었다. 만약 이 태블릿 PC의 주인이 최씨가 아니라면 ‘국정농단 사건’은 누군가의 기획일 가능성도 있다 ⊙ 검찰, 1년여 만에 ‘2016년 10월 25일 태블릿 PC 분..
다큐영화 '부역자들' 세월호·탄핵 관통하는 음모 [미디어펜=김규태 기자]12일 오후7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 1층 3관,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찬 관객을 앞에 두고 다큐멘터리 영화 ‘부역자들’이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열린 시사회에서 영화 ‘부역자들’은 세월호 사고로 시작해 4.13 총선 공천파동을 거쳐 최순실게이트-탄핵정국까지 관통하는 음모의 몸통을 우파적 관점에서 제기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김어준씨가 시사토크방송 파파이스를 통해 공개한 ‘20억 원 예산’ 다큐영화 더플랜의 시사회도 열리는 날이었다. 더플랜과 달리 부역자들은 600만원 짜리 초저예산 영화다. ‘부역자들’의 최공재 공동감독은 영화의 의미에 대해 “이제 우파도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밑바닥이자 시작점인 이번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