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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주사파 논란' 임종석 과거 발언 살펴보니… 지난 11월 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과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간에 고성이 오갔다. 전희경 의원이 임종석 실장을 향해 “주사파와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이 장악한 청와대, 과연 면면과 실력답다”며 “전대협의 강령은 반미(反美),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를 밝히고 있고, 청와대에 들어간 전대협 인사들이 이 같은 사고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없다”고 발언했다. 임 실장은 전 의원의 질의에 대해 “그게 질의냐”며 “매우 모욕감을 느끼고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이날 국감장의 파행으로 임종석 비서실장의 과거 언행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의원과 임 실장의 논쟁 동영상은 유튜브상에 100개가 넘게 올라왔다..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 1편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 2편
‘청와대 386 점령군’, 연방제 꿈꾸나?편집국장 고하승 전대협(전국대학생협의회) 출신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한양대 재학시절 교무처장을 지낸 맹주성 교수의 글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학과가 달라서 자네에게 직접 강의를 하지는 않았지만 학생의 수업 등 모든 것을 관장하는 보직자로서 자네를 잘못 교육 시켰다는 자괴감과 그래도 제자라는 정 때문에 마지막 충고를 하는 것”이라는 맹 교수의 글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맹 교수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군에게’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청와대가 이른바 ‘386 운동권 출신들’로 메워진 사실을 거론하며 “자네와 같이하던 학생회장 또는 학생회 임원들로 깔아버렸더군. SNS에서 명단을 상세히 보았네. 무슨 꿍꿍이 인가? 그 명단에는 소위..
(펌)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군에게 --전 한양대 교무처장 맹주성 자네 이제 청와대에 입성했으니 맹주성? 그 사람이 누구인데? 라고 하겠지. 나는 자네가 수업은 한시간도 않들어 가고 전대협 (전국대학생협의회)에서 데모를 주도할 때 그리고 마침내 전대협 의장으로 옹립(운동권의 표현) 될때 나는 교무처장이었지 굉장 하더군 대부분이 지방 학생들이었지만 운동장을 한치의 틈도 없이 꽉 메우고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상황이었지 지명 수배 상태였던 자네는 찬란한 조명 아래 7선녀라는 운동권 여학생이 등장하면서 유유히 등장하더라 나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모두 학교책임 이라는 법규 때문에 119 및 앰불란스를 대기시키며 꼬박 행사를지켜 보았네 지명 수배 당해서 도피 생활을 하면서도 전국 운동권 학생들을 동원해 ..
특집 | 이제는 대선이다 - 안희정의 안보관·신상 검증전대협 의장 指導한 주사파 막후… ‘남로당 박정희’처럼 조직원 불어보수가 못 미더워하는 ‘반미청년회 이력’● 주체사상 확산·반미운동 조직화 이뤄내● 6월 항쟁·민주화 쟁취에 혁혁한 功● 文 대변인 김경수, 정청래는 자민통系● 우파 공동체주의 닮은 복지·노동觀, 행복론데이비드 스트라우브 전 미국 국부무 한국과장이 쓴 ‘반미주의로 보는 한국 현대사’ 한국어판이 2월 25일 출간됐다. 이 책에서 그는 ‘한국에서 반미주의가 다시 발생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묻는다. 그러면서 ①북한 변수: 진보 세력이 권력을 다시 얻으면 추진하려는 햇볕정책 2.0 ②중국 변수: 한국의 미사일 방어 체제를 미국에 통합하는 문제에 대한 중국의 반대 ③일본 변수: 한국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