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문재인 (61)
Inspiration
문재인 정부 한중협의가 병자호란 이후 최악의 외교 참사인 6가지 이유한미, 한일 관계가 전과 같지 않으니 중국은 한국을 외톨이로 간주하였고, 더구나 그 한국 안에 자신들을 편드는 세력이 막강하다고 판단, 밀어붙여 사실상 항복을 받아낸 셈이다. 더 확실해진 것은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핵미사일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의지가 없다는 점이다. 조갑제(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2017-11-01 09:58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 오전(현지시각) 베를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만나고 있다. 2017.07.06. / photo by 뉴시스 문재인 정부가 중국에 대하여 사드 추가 배치, MD 참여, 한미일 군사협력 체제 강화를 하지 않기로 약속한 것은 대한민국의 진로에 큰 ..
고영주 "文 대통령 소신대로 했으면 우리나라 적화되는 길 갔을 것" "(파업 중인 현재 MBC에는) 이제 광우병 보도처럼 허위선전 방송은 없다 사진=조선DB 27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날 MBC 대주주인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문재인 대통령이 평소 소신대로 했으면 우리나라는 적화되는 길을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국회에선 '국감 보이콧'을 선언한 자유한국당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주축으로 진행된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당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으니 우리나라가 적화되고 있다고 보나'라고 묻자, 고 이사장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되면 사드 배치를 안 하겠다' 그런 식으로 말했었는데 지금 다 바뀌고 ..
Bhutan’s dark secret to happiness Citizens of one of the happiest countries on Earth are surprisingly comfortable contemplating a topic many prefer to avoid. Is that the key to joy? By Eric Weiner 8 April 2015 On a visit to Thimphu, the capital of Bhutan, I found myself sitting across from a man named Karma Ura, spilling my guts. Maybe it was the fact that he was named Karma, or the thin air, or..
《한겨레》와 민노총도 대통령 비난하면 ‘총공(총공격)’ 대상 “누가 감히 우리 이니(문재인)를…” ⊙ ‘달빛기사단’은 문재인 팬클럽 회원들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시작, 현재 SNS와 커뮤니티 중심으로 활동 중 ⊙ 작년 9월 출범한 문재인 공식 팬카페 중심으로 움직여 ⊙ “문재인 캠프 내 SNS본부 대응3팀이 달빛기사단 등 지휘하며 여론 주도했다” 주장도 ⊙ ‘문각기동대’ ‘문슬림’은 문재인 열혈지지자를 일컫는 부정적인 명칭 ⊙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맹목적이고 공격적인 지지자를 일컫는 ‘문꿀오소리’라는 단어도 등장2016년 9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충남 서산에서 열린 팬클럽 ‘문팬’ 창립행사에 참석해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최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기사에 댓글을 ..
트럼프가 다음과 같은 글을 트윗에 남김. 이에 대하여 기레기들은 하나같이 주체적인 영어실력으로 다음과 같이 번역하여 기사화함. 문제는 Long gas lines forming 임. 많이 쪽팔림. 나중에 정정보도. ㅆㅃ.
[문갑식의 세상읽기] '탄핵 도화선'이라던 태블릿 3대의 정체 국정 농단과 삼성 뇌물 증거라던 최순실 고영태 장시호의 태블릿 까보니 모두 깡통으로 판명돼도 국민 상당수 여전히 실상 몰라 문갑식 월간조선 편집장일본에 삼종(三種)의 신기(神器)라는 게 있다. 일왕이 즉위할 때마다 이어받는다는 검과 거울과 곡옥(曲玉)에는 그럴싸한 이름이 붙어 있다. '구사나기 검(草薙劍)', '야타의 거울(八咫鏡)', '야사카니의 구슬(八尺瓊曲玉)'이다. 일본 흉내 내는 데는 귀신인 한국은 삼종의 신기 대신 삼종의 태블릿(Tablet)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게 다음 달이면 벌써 1년이 된다. 일본과 한국이 가진 삼종의 신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일본인 가운데 실제로 삼종의 신기를 본 사람이 없듯 한국인 가운데 삼종의 태..
한국, 북한과 대화만이 '안보'를 보장 받는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국과 북한이 전쟁의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있다. 미국이 북한 김정은에게 보낸 메시지는 확고하다. 북한은 전쟁의 원인제공을 하고서는 불리하다 싶으면 적반하장 격으로 미국의 탓으로 돌리는 못된 습관이 있다. 이런 와중에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 기념식에서 북한에 대해 무모한 행동과 핵폐기에 관해 언급하기는커녕 오히려 미국을 향한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행동은 한국이 결정한다.'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어느 누구도 한국정부의 허락없이 전쟁을 할 수 없다.' 고 말했다. 즉 군사행동반대 전쟁반대다.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미국의 심기는 매우 불편하다. 미 국무성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런 발언에 대한 본 기자의 질문에 N..
“김정은, 제2의 베트남을 노린다” 文 대통령, 태영호의 경고 새겨들어라'베를린 선언 망상'에서 벗어나 '태영호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 재설정 해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 연합뉴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는 최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라는 버팀목이 사라지면 한국 사회는 공포심리에 사로잡혀 금방 무너질 것으로 북한은 기대하고 있다"며 "제2의 베트남 사태를 노리는 것"이라고 밝혔다.태 전 공사는 "북한 당국이 군 지휘관이나 엘리트층에 계속 강조하는 게 뭔가 하면 남한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약하다는 것"이라며 "한국은 무슨 일이 생기면 스스로 돌파할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미국에 의지해 문제를 풀려고 한다는 게 남한을 보는 북한의 시각"이라고 말했다.이어 "북한은 ICBM을 완성한 뒤..